전환신고펀드 2101개 추가 판매 가능

입력 2009-05-10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이 신규 자금 모집이 가능한 추가형 공모펀드 3467개 중 51개 자산운용사가 전환 신고를 한 2101개에 대해 심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간투법)상 펀드를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3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계속 판매하기 위해서는 감독당국에 펀드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4월 말 기준 64개 자산운용회사 중 51개사가 전환신청(전환률 61%)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청 펀드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6개 가장 많았고 이어 한국투신운용(186개), 삼성투신운용(163개), 하나UBS자산운용(135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134개) 순이었다.

전환펀드 중 증권펀드가 1905개(90.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외 머니마켓펀드 163개, 부동산펀드 21개 등이 있었다.

전환펀드의 평균 수탁고(설정액) 규모는 1천144억원이고, 100억원 이상 펀드는 929개(44.2%)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8,000
    • -0.45%
    • 이더리움
    • 3,423,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072
    • -0.58%
    • 솔라나
    • 130,100
    • +1.88%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61%
    • 체인링크
    • 14,710
    • +1.8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