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장맛비 잠깐 그치고 찜통더위 온다…서울 낮 최고 34도

입력 2023-07-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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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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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남 남해안, 경상권,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30~6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권, 제주도(해안 제외) 20~60㎜(많은 곳 80㎜ 이상), 경남권 남해안 10~50㎜(많은 곳 60㎜ 이상), 전남권과 경남권(남해안 제외), 제주도 해안 5~30㎜ 수준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은 30도 이상으로 오르고 습도가 높아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9~24도, 낮 최고 기온은 25~34도 사이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1도 △춘천 34도 △강릉 30도 △대전 34도 △대구 32도 △전주 34도 △광주 32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도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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