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드 최대주주, 100만주 매입…“유증 참여 통해 지분 최대한 확대할 계획”

입력 2023-06-29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ㆍ이차전지 패킹 사업 등 신사업 통해 매출 다각화 추진 중

코스닥상장사 소니드의 최대주주 제이와이미래기술컴퍼니가 지난 28일까지 소니드 보통주 100만 주를 장외에서 매수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제이와이미래기술컴퍼니의 보유 지분은 8.71%에서 11.65%로 증가했다.

소니드 측은 최대주주 지분 확대를 통해 경영권을 안정화한 만큼,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소니드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이차전지 패킹 사업, 폭발물탐지 및 지뢰제거로봇 사업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등으로 매출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최대주주인 제와이이미래기술컴퍼니는 2021년 8월 소니드를 인수하며 2년 여간 안정적으로 회사를 경영해 왔다.

제이미래기술컴퍼니 관계자는 “향후 추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지분을 최대한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난번 지분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주주 여러분께 정중히 사죄 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65,000
    • +0.38%
    • 이더리움
    • 3,426,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84%
    • 리플
    • 2,162
    • +0.05%
    • 솔라나
    • 141,500
    • +0%
    • 에이다
    • 405
    • -0.49%
    • 트론
    • 519
    • +0.19%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0.48%
    • 체인링크
    • 15,830
    • +3.3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