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포니의 시간' 전시에 전직 임원 초청…"헤리티지ㆍ비전 공유"

입력 2023-06-28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재훈 현대차 사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27일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전직 임원 모임 '자우회’ 회원들과 ‘포니의 시간’ 전시를 둘러보고 최근 복원 공개된 포니 쿠페 콘셉트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장재훈 현대차 사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27일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전직 임원 모임 '자우회’ 회원들과 ‘포니의 시간’ 전시를 둘러보고 최근 복원 공개된 포니 쿠페 콘셉트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전직 임원들을 초청해 최근 복원한 ‘포니 쿠페 콘셉트’를 소개했다.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되돌아보고 의미를 되새겼다.

현대차는 전날 ‘포니의 시간’ 전시가 개최되고 있는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전직 임원 모임 ‘자우회’ 회원 10여 명을 초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이 전직 임원을 직접 맞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니 쿠페 콘셉트를 비롯해 포니 쿠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고성능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 ‘N 비전 74’, 포니 1세대 등 다양한 포니 차량을 둘러봤다.

‘포니의 시간’ 전시 프로젝트는 국내 첫 독자 개발 모델인 포니에서 시작된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고민 등 다각도에서 헤리티지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10월 8일까지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15,000
    • -1.18%
    • 이더리움
    • 2,519,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294,200
    • -0.03%
    • 리플
    • 1,662
    • -1.36%
    • 솔라나
    • 104,900
    • -2.51%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4.2%
    • 체인링크
    • 11,460
    • -2.96%
    • 샌드박스
    • 78.46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