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센트레빌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입력 2009-05-08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은 지난 7일 성울 동자동 동부건설 센트레빌 주택전신관에서 '센트레빌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으며, 향후 진행하게 될 센트레빌 홍보활동에 대한 사전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센트레빌 대학생 홍보대사는 5월부터 향후 3개월 동안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개인 및 팀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개인별로는 기업 및 브랜드 컨셉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해 온라인 홍보 활동을 하게 되며 팀별로는 센트레빌 시장 분석 및 오프라인 시장조사, 단지내 입주자 만족도 조사, 홍보UCC 제작, 브랜드 강화 아이디어 경쟁 프레젠테이션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3개월의 홍보대사 활동을 다 마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동부건설 입사 면접시에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된 '센트레빌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은 서울 및 경기지역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특히, 블로그 등 커뮤니티 운영 경험이 있는 자, 영상촬영 및 편집 프로그램 활용자, 팀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자가 우대됐다.

동부건설 건축ㆍ주택부문 김경철 상무는 발대식 축사를 통해 "이번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은 동부건설과 참가자들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부건설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통해 기업 및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고 참가자들은 도전정신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6,000
    • +1.14%
    • 이더리움
    • 2,66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07%
    • 리플
    • 1,510
    • -1.05%
    • 솔라나
    • 105,100
    • +0.67%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580
    • -0.52%
    • 샌드박스
    • 58.82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