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입주기업 사업ㆍ정책 간담회 개최

입력 2023-06-23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주기업, 애로사항 및 발전 모색 청취

▲ 유동준(오른쪽 세번째)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이 최근 지원편의동 중회의실에서 입주기업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제공 = 경기테크노파크)
▲ 유동준(오른쪽 세번째)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이 최근 지원편의동 중회의실에서 입주기업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제공 =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가 23일 입주기업의 현황과 정책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TP 입주기업 사업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입주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개발 및 확대, 애로사항 개선 등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SW), 전기·전자소재, 바이오 등 제조 및 서비스기업이 참석해 입주기업별 사업추진 현황 및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입주기업은 경기TP에서 입주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판로개척 등 적극적 정책 지원에 대해 건의했다.

경기TP는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입주기업 임직원의 복지 및 편의 증대 등 의견에 대해 검토해 애로 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입주기업과 활발한 소통을 위해 간담회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유동준 원장은 “경기TP 입주기업 육성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의지를 갖고, 올해 입주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입주기업 의견을 적극 반영해 향후 프로그램 개선 및 예산 확대 등 필요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16,000
    • +0.11%
    • 이더리움
    • 3,429,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
    • 리플
    • 2,118
    • +0.19%
    • 솔라나
    • 127,200
    • -0.2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6
    • -2.21%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37%
    • 체인링크
    • 13,740
    • +0.4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