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신입사원 공개 채용…23일 접수 시작

입력 2023-06-21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공채에서 일반직(정규직원)을 51명 안팎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비수도권 지역인재의 정원외 추가선발(최대 10%)을 고려하면 56명 이내를 채용할 전망이다.

채용은 △경영·경제(28명) △법학(6명) △수학·통계(8명) △IT(9명)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원 시 학력이나 전공 제한은 없고, 필기시험은 경영학, 경제학, 법학, 수학, 통계학, IT 등 6과목 중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다음 달 29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2차 면접을 거쳐 10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거래소는 이번 채용에서도 블라인드 채용과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유지한다.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는 전형단계별로 지역인재 합격자가 목표비율(25%)에 미달할 경우 미달 인원만큼 추가 합격(정원외) 처리하는 제도다. 최종면접 합격자 중 지역인재가 동 목표비율에 미달할 때도 일정 비율만큼 지역인재 추가합격 처리한다.

올해 공채에서는 영어면접도 신설됐다. 거래소는 최소한의 어학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1차 면접 진행 시 어학 구술평가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 영어면접과 별개로 토익 750점 등 충족 여부를 평가할 계획이다. 다만 지난해와 동일하게 미충족 시에도 지원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9,000
    • +1.13%
    • 이더리움
    • 3,42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15%
    • 리플
    • 2,126
    • +1.24%
    • 솔라나
    • 126,700
    • +0.96%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62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86%
    • 체인링크
    • 13,820
    • +1.02%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