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신선농장’ 강화…1000여 개 매장‧10개 품목으로 확대

입력 2023-06-20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들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신선농장’ 브랜드와 다양한 제철 과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모델들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신선농장’ 브랜드와 다양한 제철 과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신선식품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신선농장’을 확대하고 취급 품목을 늘린다.

홈플러스는 올해 3월 기준 700개인 신선농장을 1000여 개로 확대하고 취급 품목에 배‧멜론‧토마토를 추가해 10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신선농장에서는 참외‧수박‧‧복숭아‧포도‧밀감‧딸기‧사과 7개 품목을 취급한다.

22일부터 행사카드 구매 시 신선농장 브랜드의 그린 황도 남원 복숭아(4~7입), 유명 산지 수박(6kg) 등을 할인하고 성주참외(1.2kg)는 초특가 기획으로 선보인다.

신선농장은 신선식품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홈플러스가 지난해 출시한 브랜드다.

김웅 홈플러스 상품1부문장은 “홈플러스가 가장 자신 있고 잘하는 카테고리가 바로 신선식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품질과 가격 앞에 당당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45,000
    • -0.1%
    • 이더리움
    • 3,16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82%
    • 리플
    • 2,032
    • -1.6%
    • 솔라나
    • 126,000
    • -0.79%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1.34%
    • 체인링크
    • 14,280
    • -1.65%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