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계좌 출시 3시간 만에 3만4000명 가입…"은행 전산 원활"

입력 2023-06-15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년간 매월 70만 원씩 적금해 최대 5000만 원을 모을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출시 3시간 만에 가입자 3만 명을 넘겼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정오 기준 청년도약계좌 가입 신청자가 약 3만4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21일까지는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 신청을 받는다.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3ㆍ8로 끝나는 △1988년생 △1993년생 △1998년생 △2003년생이 신청 대상자다.

16일에는 끝자리 4ㆍ9, 17일에는 끝자리 0ㆍ5, 20일에는 끝자리 1ㆍ6, 21일에는 끝자리 2ㆍ7이 신청할 수 있다. 22일과 23일에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7월부터는 2주간 가입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KB국민ㆍ신한ㆍ우리ㆍ하나ㆍNH농협 등 11개 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영업일 오전 9시∼오후 6시 30분에 비대면으로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각 은행의 전산은 원활하게 운영 중"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0,000
    • -0.34%
    • 이더리움
    • 3,470,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53%
    • 리플
    • 2,128
    • +0.05%
    • 솔라나
    • 127,700
    • -0.7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06%
    • 체인링크
    • 13,770
    • -0.94%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