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인프라부 1차관, HD현대건설기계 찾아 재건사업 추진 협의

입력 2023-06-15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쉬쿠라코프 제1차관 및 철도공사 관계자 현장 시찰 및 경영진 면담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쉬쿠라코프 바실리 제1차관(좌측 1번째), 철도공사 이사, 국제협력국장 등 정부기관 인사들이 13일 HD현대건설기계 울산캠퍼스를 방문해 재건사업에 필요한 건설장비들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쉬쿠라코프 바실리 제1차관(좌측 1번째), 철도공사 이사, 국제협력국장 등 정부기관 인사들이 13일 HD현대건설기계 울산캠퍼스를 방문해 재건사업에 필요한 건설장비들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건설기계)

HD현대건설기계는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쉬쿠라코프 바실리 제1차관과 철도공사 관계자 일행이 13일 HD현대건설기계 울산캠퍼스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인프라부와 철도공사 관계자들은 국토교통부 주관 제50차 OSJD(국제철도협력기구) 장관회의에 참석차 방한했다.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들은 먼저 HD현대중공업 아산기념관을 방문해 HD현대의 역사와 정주영 창업자에 대한 설명을 듣고 HD현대중공업 조선소와 HD현대건설기계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HD현대건설기계 영업본부장 문재영 부사장과 글로벌생산본부장 박찬혁 전무 등 회사 관계자들은 방한단 면담을 통해, 우크라이나 현지 딜러망과 장비 및 기술지원 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향후 재건 사업에 필요한 현지 조사가 이루어지면 인프라부 및 정부 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

HD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향후 건설기계 공급사업을 포함한 협력 가능한 재건 사업의 정보 교환 및 추진을 위해 우크라이나 인프라부와 긴밀한 협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최철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1.1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이상균, 노진율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900,000
    • -2.13%
    • 이더리움
    • 4,768,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46%
    • 리플
    • 2,981
    • -1.75%
    • 솔라나
    • 199,100
    • -5.28%
    • 에이다
    • 550
    • -5.17%
    • 트론
    • 458
    • -2.97%
    • 스텔라루멘
    • 325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70
    • -2.31%
    • 체인링크
    • 19,170
    • -5.8%
    • 샌드박스
    • 202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