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로 BTS 초상 사진 본다”…삼성-하이브 전시회 개최

입력 2023-06-11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모델들이 이달 9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진행 중인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 초상 사진 전시회 'The Daydream Believers : 꿈, 마침내'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들이 이달 9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진행 중인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 초상 사진 전시회 'The Daydream Believers : 꿈, 마침내'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The Frame)’으로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이달 9일부터 8월 27일까지 서울 강남구의 ‘하이브 인사이트 삼성’에서 열리는 ‘The Daydream Believers : 꿈, 마침내’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85형부터 55형까지 총 7대의 더 프레임과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로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투모로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 아티스트 5팀, 총 37명의 초상 사진을 전시한다.

총 2층 규모의 전시회는 사진 촬영 스튜디오를 콘셉트로 꾸몄다. 초상 사진 외에 아티스트들이 착용했던 의상과 세트, 소품들도 전시한다.

삼성전자의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각도로 빛을 분산시켜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섬세하면서도 실제 작품과 같은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은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해 벽면이나 천장, 바닥 등 원하는 공간에 최대 100형(254cm)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전원을 켜면 화면의 수평과 초점, 상하좌우 화면 비율을 빠르고 정확하게 자동으로 맞춰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이재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2,000
    • +0.18%
    • 이더리움
    • 3,039,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0.9%
    • 리플
    • 2,025
    • -0.3%
    • 솔라나
    • 125,000
    • -1.34%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82%
    • 체인링크
    • 12,920
    • -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