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코로나 엔데믹 시대…포텐 터진 ‘해외여행’ [인포그래픽]

입력 2023-06-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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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눌렸던 해외여행 포텐이 터졌습니다.

5월 징검다리 연휴에 국적항공사를 이용한 국제선·국내선 여객 수는 932만9254명으로 지난해 5월(753만8000명)보다 23.8% 증가했습니다. 이 수치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5월과 비교해 88%가량 회복된 수치죠.

이처럼 ‘코로나 엔데믹’을 맞아 여행 수치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고 있는데요. 6~8월 여름휴가를 지나면 9월에는 90% 이상의 회복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황금연휴 5월,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국제선 비행기’에 몸을 실었는지,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포그래픽] "떠나자" 코로나 엔데믹 시대…포텐 터진 '해외여행'


*출처: 국토교통부, 항공 포털 실시간 통계

◇해외여행 정상궤도

△국제·국내선 이용객
2019년 5월: 1088만 명
2022년 5월: 753만8000명
2023년 5월: 923만9254명
(2022년 비교 23.8% 증가/ 2019년 비교 약 85.8% 수준 회복)

△국제선 여객수
2022년 5월: 55만6000명
2023년 5월: 360만1000명
증가율: 547%↑

△국내선 여객수
2022년 5월: 698만2000명
2023년 5월: 572만8000명
증가율: 18%↓

◇발맞추는 운항 횟수·노선

△국제선 운항횟수
2022년 4월: 407회
2023년 4월: 3021회 (642% 증가)
2023년 9월(예정): 4075회(목표)-*2019년 88% 수준

△국제선 노선 수
2022년 4월: 80개
2023년 4월: 181개 (101개 증가)
2023년 9월(예정): 204개(목표)-*2019년 80% 수준

◇공항인력도 조기충원

△조종사
2022년 4월: 74%
2023년 4월: 100%

△항공정비사
2022년 4월: 81%
2023년 4월: 64%

△객실승무원
2022년 4월: 36%
2023년 4월: 83%

△지상조업
2022년 4월: 62%
2023년 4월: 84%

△항공보안
2022년 4월: 91%
2023년 4월: 93%

△공항서비스(청소·카트)
2022년 4월: 93%
2023년 4월: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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