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케어, ‘ISMS-P’ 3년 연속 인증…헬스케어 기업 최초

입력 2023-05-1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보보호 관리 체계 대외 공신력 확보

▲GC케어가 헬스케어 기업 최초로 3년 연속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제공=GC케어)
▲GC케어가 헬스케어 기업 최초로 3년 연속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제공=GC케어)

GC케어가 헬스케어 기업 최초로 3년 연속 국내 최고 수준 보안 관리 체계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GC케어는 2021년 처음 인증 심사에 통과한 이후,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적극적으로 유지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GC케어가 운영하는 기업 고객의 건강관리 서비스는 물론 지난해 출시된 건강한 생활습관 관리 앱인 ‘어떠케어’까지 모두 포함해 개인정보 보호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으로 고시한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관리체계 인증제도다.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기업이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수립하고 운영하는 관리체계를 면밀히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해당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정보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16개), 보호대책 요구사항(64개),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22개) 영역의 엄격한 심사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네이버·카카오 등의 대형 플랫폼과 KT·SK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 국립암센터와 같은 상급종합병원 등 일부 기업 중심으로만 인증을 받고 있다.

안효조 GC케어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하려면 최고의 보안 기술과 체계는 기본 중에서도 기본인 바, 이번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엄격한 개인정보 보안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5,000
    • +2.18%
    • 이더리움
    • 3,325,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036
    • +2.36%
    • 솔라나
    • 125,600
    • +4.06%
    • 에이다
    • 388
    • +4.58%
    • 트론
    • 468
    • -2.3%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4.23%
    • 체인링크
    • 13,660
    • +3.02%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