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449억…전년 比 53%↓

입력 2023-05-15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은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조3294억 원, 영업이익 449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8% 감소했다.

매출은 복합적인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주요 종속회사가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며 소폭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속적인 원자재 상승 부담과 금융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둔화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6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2.7% 감소했다.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 부문은 주력 제품인 슈퍼섬유 아라미드의 탄탄한 수요와 페놀수지 등 석유수지 제품의 수요 증가 및 수출 운임 하락으로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패션 부문도 잦은 시장 변동성을 예측한 시의적절한 선제 대응으로 매출 상승 기조를 이어갔다.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은 건설경기 침체에도 1분기 신규 수주 4697억 원을 달성했다.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2,000
    • +1.88%
    • 이더리움
    • 3,105,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72%
    • 리플
    • 2,065
    • +2.08%
    • 솔라나
    • 131,500
    • +3.95%
    • 에이다
    • 395
    • +2.8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4%
    • 체인링크
    • 13,590
    • +3.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