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보는 70년 만에 열린 영국 국왕 대관식

입력 2023-05-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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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영국 국왕이 6일(현지시간) 대관식이 거행된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영국 국교회의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로부터 왕관을 수여받고 있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6일(현지시간) 대관식이 거행된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영국 국교회의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로부터 왕관을 수여받고 있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이 열린 가운데 6일(현지시간)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국왕의 손자이자 윌리엄 왕세자의 막내아들인 루이 왕자가 하품하는 모습을 캐서린 왕세자비가 웃으면서 지켜보고 있다. 루이 왕자는 이날 여러 차례 하품하는 모습이 잡혀 눈길을 끌었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이 열린 가운데 6일(현지시간)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국왕의 손자이자 윌리엄 왕세자의 막내아들인 루이 왕자가 하품하는 모습을 캐서린 왕세자비가 웃으면서 지켜보고 있다. 루이 왕자는 이날 여러 차례 하품하는 모습이 잡혀 눈길을 끌었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찰스 3세(오른쪽) 영국 국왕과 커밀라 왕비가 6일(현지시간)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대관식을 축하하러 모인 인파를 내다보고 있다. 런던/AP연합뉴스
▲찰스 3세(오른쪽) 영국 국왕과 커밀라 왕비가 6일(현지시간)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대관식을 축하하러 모인 인파를 내다보고 있다. 런던/AP연합뉴스

▲부친인 찰스 3세 영국 국왕 대관식에 부인 없이 홀로 참석한 해리(가운데) 왕자가 6일(현지시간) 고모인 앤 공주와 대화하고 있다. 런던/AP연합뉴스
▲부친인 찰스 3세 영국 국왕 대관식에 부인 없이 홀로 참석한 해리(가운데) 왕자가 6일(현지시간) 고모인 앤 공주와 대화하고 있다. 런던/AP연합뉴스

▲커밀라 영국 왕비의 전남편이자 찰스 3세 대관식에 초청받은 앤드루 파커 볼스가 6일(현지시간) 의식이 열리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커밀라 영국 왕비의 전남편이자 찰스 3세 대관식에 초청받은 앤드루 파커 볼스가 6일(현지시간) 의식이 열리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웨일스 남부 카디프에서 군주제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개가 ‘내 왕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있다. 카디프(영국)/AFP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 대관식이 열린 6일(현지시간) 웨일스 남부 카디프에서 군주제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개가 ‘내 왕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있다. 카디프(영국)/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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