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중대재해 없는 일터 만든다"

입력 2023-05-02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경남 진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사에서 열린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에서 우영환 부이사장(왼쪽 5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2일 경남 진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사에서 열린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에서 우영환 부이사장(왼쪽 5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일 오후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23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안전경영 분야 심의 및 자문기구다. 중진공의 안전경영책임계획 세부 이행 방안에 대해 심의와 검토를 진행하고, 안전경영 정책 수립 과정에서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우영환 중진공 부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외부 전문가 2명과 노동조합 추천인 1명, 내부위원 5명 등 총 9명으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이날 2023년 중진공 안전경영책임계획 세부 이행 방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또 위원들은 공공기관에 대한 정부의 강도 높은 안전관리체계 구축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작업장 △시설물 △근로자 △중소기업의 4대 분야에 대한 10대 추진과제 및 20개 세부 이행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우영환 중진공 부이사장은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첫걸음은 근로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안전경영위원회를 통한 안전경영 고도화로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은 안전에 대한 기관의 역할과 국민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안전한 중진공, 안전한 중소벤처기업,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이라는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올해는 대국민 대상 아차사고신고제 경진대회 개최 등 사전예방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3,000
    • +2.03%
    • 이더리움
    • 3,42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2,057
    • +0.93%
    • 솔라나
    • 125,300
    • +1.13%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8%
    • 체인링크
    • 13,700
    • +0.7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