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회계법인, 삼일PwC 출신 김대식 파트너 영입

입력 2023-05-0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대식 파트너 (서현회계법인)
▲김대식 파트너 (서현회계법인)

PKF서현회계법인이 전문 역량 강화와 감사 품질 향상을 위해 첨단 기술 산업 및 스마트 감사 전문가인 김대식 파트너를 영입했다고 2일 알렸다.

김 파트너는 1999년부터 24년 간 삼일PwC에서 근무하며 첨단기술산업, 철강 및 제조업 부문에서 회계감사와 컨설팅 서비스를 수행해왔다. 2006~2008년엔 PwC 미국 샌디에이고와 워싱턴 D.C.에 파견돼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을 상대로 지식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도 갖췄다.

2017년부터 3년간은 품질관리실 감사방법론 리더를 맡아 감사기준 및 감사방법론 연구, 감사 품질과 리스크 관리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현재 한국공인회계사회 평의원으로 있다.

김 파트너는 “GPT-4를 필두로 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 기업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디지털 플랫폼 활용 여부가 흥망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회계감사 분야에서도 디지털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감사 모델을 적극 도입해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고 신성장 동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는 “김대식 파트너 영입을 통해 첨단기술산업 관련 서현의 회계감사 서비스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며 “중견회계법인 중 거의 유일하게 ‘조직화된 원펌(One Firm) 체제’로 운영되는 만큼 감사 서비스 전문화와 품질 확보를 위한 인재 영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01,000
    • -1.69%
    • 이더리움
    • 3,380,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35%
    • 리플
    • 2,052
    • -2.01%
    • 솔라나
    • 129,500
    • -0.31%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514
    • +1.3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4,480
    • -1.5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