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재보선, 정동영·신건·홍영표·조승수 당선

입력 2009-04-30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주는 무소속 정수성 후보 앞서

4.29 재보선 국회의원 재선거의 전주 덕진과 완산갑에서 '무소속연대'의 정동영, 신 건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각각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또 최대 승부처인 인천 부평을에서는 민주당 홍영표 후보가 한나라당 이재훈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으며 울산 북구에서는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결과, 전주 덕진에서 정 후보는 72.3%의 득표율로 13.1%에 그친 민주당 김근식 후보를 압도적으로 이겨 당선됐으며, 개표가 마감된 전주 완산갑에서 신 건 후보도 50.4%의 득표율로 32.3%인 민주당 이광철 후보를 앞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개표가 마감된 인천 부평을에서 민주당 홍영표 후보가 49.5%의 득표율로, 39.1%를 얻는데 그친 한나라당 이재훈 후보를 앞서 당선됐다.

울산에서는 진보신당의 조승수 후보가 49.2%의 지지를 얻어 41.37%를 얻은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개표율이 50% 남짓한 경주에서는 친박계열의 무소속 정수성 후보가 48.8%로 34.9%인 한나라당 정종복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7,000
    • +0.19%
    • 이더리움
    • 3,043,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7
    • -0.25%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17%
    • 체인링크
    • 13,290
    • +0.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