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산불 피해 경북 봉화군에 5500그루 ‘상상의 숲’ 조성

입력 2023-04-20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맨 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권용대 봉화군 산림보호팀장(맨 앞줄 오른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19일 숲 조성 기념행사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T&G)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맨 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권용대 봉화군 산림보호팀장(맨 앞줄 오른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19일 숲 조성 기념행사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T&G)

KT&G는 산불피해로 훼손된 산림 복구와 생태계 회복을 위해 경상북도 봉화군에 ‘KT&G 상상의 숲’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KT&G 상상의 숲’은 지난해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던 봉화군 화천리 일대에 1.8ha(약 5500평) 규모로 이달 내 조성되며, 밀원수 5500그루가 식재될 예정이다. KT&G는 이를 기념하기 19일 숲 조성지에서 KT&G와 봉화군 및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숲 조성에 든 비용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모인 ‘상상펀드’로 전액 마련했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98,000
    • -2.52%
    • 이더리움
    • 3,144,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541,500
    • -12.73%
    • 리플
    • 2,051
    • -3.44%
    • 솔라나
    • 125,300
    • -3.54%
    • 에이다
    • 370
    • -3.9%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5.44%
    • 체인링크
    • 14,020
    • -4.3%
    • 샌드박스
    • 104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