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美 '지니매' 대표단과 주택금융발전 간담회 개최

입력 2023-04-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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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래나 맥카고 지니매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이병훈 HUG 사장직무대행(오른쪽에서 4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제공=HUG)
▲앨래나 맥카고 지니매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이병훈 HUG 사장직무대행(오른쪽에서 4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니매'(Ginnie Mae) 대표단과 주택금융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니매는 1968년 설립돼 민간 발행 MBS에 지급보증을 제공함으로써 2차 주택저당시장의 안정화를 도모하는 미국 정부기관이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로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부동산 금융의 역할이 중요해졌음에 공감하며,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지식교류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이병훈 HUG 사장직무대행은 “양국 주택금융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업무역량 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한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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