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납치·살인' 배후 재력가 아내 황씨 오늘 영장실질심사

입력 2023-04-10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 강남에서 발생한 여성 납치 및 강도살인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황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이민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4시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받는 황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황 씨의 남편인 유모 씨는 이미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황 씨 부부는 주범 이경우(35·구속)에게 착수금 명목의 돈 7000만 원을 주며 피해자에 대한 납치·살해를 의뢰한 혐의를 받는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총 5명이 구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7,000
    • -0.38%
    • 이더리움
    • 3,150,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3.21%
    • 리플
    • 2,032
    • -0.49%
    • 솔라나
    • 127,600
    • +0.87%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41
    • +1.31%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18%
    • 체인링크
    • 14,270
    • -0.07%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