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젠사이언스, 제57기 정기 주총…박희덕 대표 “올해 2000억 클럽 도전”

입력 2023-03-30 1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팜젠사이언스는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박희덕 팜젠사이언스 대표는 “2021년 연매출 1000억 클럽에 가입한지 일 년 만에 1509억 원이란 성적표를 받게 돼 기쁘다”면서 “올해는 2000억 원 클럽에 도전해 주주 여러분이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보답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제약회사의 신화를 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 △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감사 보수 한도 등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류남현 팜젠사이언스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김오영 단국대학교 산학부총장과 김충우 법무법인 담박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김오영 사외이사는 서울대학교(공업화학), 메사추세츠 대학원(생체재료, 박사)을 졸업하고, 효성그룹, 단국대학교 공과대학장을 거쳐 현재 산학부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김충우 사외이사는 고려대 법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금융정보분석원(FIU) 심사분석실장, 금융감독원 조사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신규 감사는 남복현 변호사가 선임됐다.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부산지검, 서울지검 검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팜젠사이언스는 연결기준 매출액 1509억 원, 영업이익 75억 원, 당기순이익 701억 원을 기록한 2022년(57기)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6,000
    • -0.65%
    • 이더리움
    • 3,276,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2.34%
    • 리플
    • 1,732
    • -8.55%
    • 솔라나
    • 133,000
    • -1.99%
    • 에이다
    • 263
    • -5.05%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39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82%
    • 체인링크
    • 14,680
    • -4.92%
    • 샌드박스
    • 46.09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