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23-03-30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 48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12%(700원) 오른 6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7%(1800원) 오른 8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가 7.61% 급등한 영향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론은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매출이 53% 급감했으나 공급 과잉 해소에 따라 가격 상승이 본격화될 거란 전망에 주가가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3.27% 올랐다.

서상영 미래에세증권 연구원은 “전일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통해 업황 개선 기대를 높였음에도 국내 관련주는 부진했지만, 오늘 미 증시에서는 관련 소식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27%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80,000
    • +1.31%
    • 이더리움
    • 3,25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23%
    • 리플
    • 1,998
    • +0.76%
    • 솔라나
    • 123,300
    • +0.9%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29%
    • 체인링크
    • 13,250
    • +1.6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