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제3회 K-Camp Final Round’ 개최

입력 2023-03-24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2, K-Camp 우수 혁신기업' 11개사 선발하여 크라우드펀딩 지원

▲23일 부산 증권박물관에서 비수도권 중심 혁신‧창업 지원프로그램 'K-Camp'의 최종 결선인 '제3회 K-Camp Final Round'를 개최 후 참석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섯번째 한국예탁결제원 이순호 사장) (출처=한국예탁결제)
▲23일 부산 증권박물관에서 비수도권 중심 혁신‧창업 지원프로그램 'K-Camp'의 최종 결선인 '제3회 K-Camp Final Round'를 개최 후 참석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섯번째 한국예탁결제원 이순호 사장) (출처=한국예탁결제)

한국예탁결제원은 전날 부산 증권박물관에서 비수도권 중심 혁신‧창업 지원프로그램 'K-Camp'의 최종 결선인 '제3회 K-Camp Final Round'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Camp'는 예탁원 부산 본사와 3개 지원(대전, 광주, 대구)을 거점으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9년 하반기부터 시작됐다. 기업진단, 1:1 멘토링, 네트워킹, 투자유치 등을 제공하는 지역중심 혁신·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2021년에는 K-Camp 강원, 지난해에는 K-Camp 제주까지 새롭게 출범해 총 6개 지역(부산·대전·광주·대구·강원·제주)에서 약 6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해 'K-Camp' 프로그램은 6개 비수도권 지역에서 7년 미만 업력의 56개사가 프로그램을 최종 수료했다.

이날 제3회 K-Camp Final Round 행사는 지역별 K-Camp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사업성을 검증받은 창업기업 11개사가 참가한 최종 결선으로, IR 피칭을 통해 총 2억2000만 원의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실시 지원금을 포상했다.

대상의 영광은 테라블록에 돌아갔다. 이어서 금상은 레드윗, 은상은 네이처모빌리티가 선정됐으며, 동상은 메디프레소와 피터페터, 장려상은 리우 외 5개사가 각각 수상했다.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K-Camp가 지속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는 성공적인 혁신·창업 지원 모델로 자리잡은 만큼, 비수도권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4,000
    • -1.09%
    • 이더리움
    • 3,284,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297,300
    • -2.68%
    • 리플
    • 1,746
    • -10.51%
    • 솔라나
    • 132,900
    • -3.35%
    • 에이다
    • 263
    • -6.74%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39
    • -1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4.86%
    • 체인링크
    • 14,650
    • -6.15%
    • 샌드박스
    • 45.74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