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800만 돌파…6월 통합 멤버십 론칭

입력 2023-03-1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들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800만 명 돌파 소식과 창립 26주년 기념 ‘멤버특가’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모델들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800만 명 돌파 소식과 창립 26주년 기념 ‘멤버특가’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8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은 홈플러스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로 2018년 3월 론칭했다.

가입 회원 대상 연령대별 분포를 분석했을 때 30~40대가 약 430만 명으로 집계됐다. 또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년간 신규 가입 회원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으며 20대 회원 가입률은 전년 동기 대비 238%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8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29일까지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멤버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멤버십은 별도의 가입비용 없이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홈플러스는 대형마트부터 온라인, 익스프레스, 몰 전 채널의 실적을 통합한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통합 등급제’를 6월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5,000
    • +2.83%
    • 이더리움
    • 3,554,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49%
    • 리플
    • 2,144
    • +1.13%
    • 솔라나
    • 130,900
    • +3.48%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80
    • +1.2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