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실시

입력 2023-03-14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신한투자증권)
(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미국주식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간거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간거래 서비스 적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16시 30분(서머타임 미적용 시 오전 10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다. 프리마켓(17시부터 22시 30분), 정규장(22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05시), 애프터마켓(다음날 오전 5시부터 9시)과 주간거래 시간을 포함해 하루 총 23시간 동안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금융산업규제국(FINRA)으로부터 야간 거래 중개서비스 승인을 받은 대체거래소(ATS)를 통해 한국 시간으로 주간에도 매매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주간거래 시간에는 약 1000여 개의 주요 종목 거래가 가능하다.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영업본부장은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실시로 고객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하루 23시간 동안 언제든 미국주식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주식 매매 편의성 증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해가 떠도 달이 떠도 신한에서 미국주식’ 이벤트를 실시해 거래금액 10만 원 이상 고객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1000만 원 이상 거래 고객 중 추첨을 통해서는 500명에게 최대 100만 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2,000
    • +0.27%
    • 이더리움
    • 3,17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2.72%
    • 리플
    • 2,034
    • -0.15%
    • 솔라나
    • 128,700
    • +0.39%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42
    • +1.88%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21%
    • 체인링크
    • 14,410
    • +0.9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