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 현대시장 화재 피해성금 1억원 지원

입력 2023-03-10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자체,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 통해 피해 상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강구

(사진제공=신한은행)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4일 발생한 인천시 동구 현대시장 화재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황재필 신한은행 인천기관본부장과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전날 인천 동구청에서 화재 피해복구 회의를 열고 화재피해현황을 공유하고 피해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한은행이 기부한 금액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해 사용된다.

신한은행은 실질적이고 우선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을 신속하게 지원해 상인들의 일상회복이 하루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분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천 현대시장이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은 매년 발생하는 국내·외 긴급재난 등의 피해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지난달 튀르키예 지진피해지원, 2022년 동해안 산불피해, 수도권 집중 호우피해 기부 등을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9,000
    • +1.17%
    • 이더리움
    • 3,49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74%
    • 리플
    • 2,108
    • -1.36%
    • 솔라나
    • 127,700
    • -0.93%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35%
    • 체인링크
    • 13,700
    • -2.42%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