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

입력 2023-03-02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케미칼·포스코플로우 4개 회사 채용

▲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사진제공=포스코그룹)
▲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사진제공=포스코그룹)

포스코그룹은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케미칼, 포스코플로우가 동시에 진행한다. 입사지원서는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포스코그룹 회사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입사지원서 접수 기간에 포스코그룹은 예비 지원자들을 위한 캠퍼스 취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선배 사원들로부터 직무와 취업에 관련된 생생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포스코·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케미칼은 온라인 상담회도 진행한다. 캠퍼스·온라인 취업설명회 참가 방법은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그룹은 봉사활동 경험자, 의인상 수상자 등 겸손·존중의 마음으로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인재, 공모전 및 창업경험자 등 주인의식과 책임감으로 협업해 조직 차원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인재를 우대한다. 또한, AI·빅데이터 역량자, '스틸챌린지' 수상자, 제2외국어 자격 보유자 등 유연한 사고와 지속적 학습으로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미래지향적 인재도 우대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의 모집분야는 △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기술 △환경 △안전·보건 △재무 △구매 △HR △CR·총무 △마케팅 등이다. 최종 합격자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인·적성검사(PAT)와 1차 직무역량평가 · 2차 가치적합성평가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영업(국내·해외영업, 사업개발) 직무를, 포스코케미칼은 △설비기술 △생산기술 △경영지원 △연구·개발 직무를, 포스코플로우는 물류 전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포스코 채용 담당자는 “포스코그룹은 철강뿐 아니라, 이차전지소재, 리튬 등 글로벌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며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포스코는 공식 유튜브 채널 ‘포스코TV’, 대표 미디어 채널 ‘포스코 뉴스룸’ 등을 통해 다양한 채용 관련 콘텐츠를 게재해 지원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0,000
    • -0.6%
    • 이더리움
    • 2,61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17%
    • 리플
    • 1,709
    • -1.33%
    • 솔라나
    • 111,100
    • +0.27%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9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5%
    • 체인링크
    • 11,970
    • -0.33%
    • 샌드박스
    • 83.7
    • -4.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