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지역사회 온정 나눈 ‘밸유’ 봉사단 해단식

입력 2023-02-24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롯데 대학생 봉사단 ‘밸유’ 해단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23일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롯데 대학생 봉사단 ‘밸유’ 해단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롯데지주는 23일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롯데 대학생 봉사단 ‘밸유’의 활동 종료를 알리는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봉사단 활동 경과 발표와 영상 시청, 수료증 전달, 우수팀 시상식을 비롯해 롯데지주 ESG팀의 그룹 ESG 활동 소개와 공공소통연구소 이종혁 소장의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 캠페인’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도 진행됐다.

20개 팀 80명의 ‘밸유’ 봉사단원들은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 총 206시간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봉사팀들의 환경 테마 활동으로는 업사이클링 교육, 제로웨이스트 활동, 커피박 재활용 활동, 플로깅이 있었으며 사회 테마 활동으로는 독거노인 심리지원, 다문화 및 미혼 한부모 인식개선, 어르신 영양지원 활동을 펼쳤다.

한편 ‘밸유’ 대학생 봉사단은 2018년부터 롯데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밸유’는 ‘Value Creators in Universities’의 줄임말로 대학생들의 가치 있는 봉사활동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롯데는 올해 하반기에도 ‘밸유’ 봉사단을 모집하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32,000
    • -0.98%
    • 이더리움
    • 3,38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63%
    • 리플
    • 2,053
    • -1.25%
    • 솔라나
    • 130,700
    • -0.61%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18
    • +2.37%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
    • 체인링크
    • 14,670
    • -0.5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