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탯줄 달린 채 구조 ‘기적의 아기’ 고모가 입양

입력 2023-02-21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에 무너진 잔해 속에서 탯줄이 달린 채 구조된 ‘기적의 아기’가 20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주 진데리스의 고모 집에서 고모부 칼릴 알사와디 품에 안겨 있다. 병원에서 신의 계시를 뜻하는 ‘아야(Aya)’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이 아기는 숨진 엄마 이름인 ‘아프라(Afraa)’를 물려받았으며 퇴원 후 자신을 입양한 고모 부부의 보살핌을 받게 됐다. 전 세계 사람들이 아기를 돕겠다고 제안했으며 일부는 입양 의사도 밝혔다. 그러나 고모 부부는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아기에게 가장 좋은 장소는 가족과 함께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진데리스(시리아)/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4,000
    • -1.3%
    • 이더리움
    • 3,424,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53%
    • 리플
    • 2,075
    • -1.98%
    • 솔라나
    • 131,600
    • +0.61%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509
    • +1.6%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2.66%
    • 체인링크
    • 14,760
    • -0.8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