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탯줄 달린 채 구조 ‘기적의 아기’ 고모가 입양

입력 2023-02-21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에 무너진 잔해 속에서 탯줄이 달린 채 구조된 ‘기적의 아기’가 20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주 진데리스의 고모 집에서 고모부 칼릴 알사와디 품에 안겨 있다. 병원에서 신의 계시를 뜻하는 ‘아야(Aya)’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이 아기는 숨진 엄마 이름인 ‘아프라(Afraa)’를 물려받았으며 퇴원 후 자신을 입양한 고모 부부의 보살핌을 받게 됐다. 전 세계 사람들이 아기를 돕겠다고 제안했으며 일부는 입양 의사도 밝혔다. 그러나 고모 부부는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아기에게 가장 좋은 장소는 가족과 함께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진데리스(시리아)/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9,000
    • +1.72%
    • 이더리움
    • 3,360,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9,500
    • +3.65%
    • 리플
    • 1,789
    • +1.59%
    • 솔라나
    • 137,700
    • +3.61%
    • 에이다
    • 273
    • +2.63%
    • 트론
    • 462
    • +1.09%
    • 스텔라루멘
    • 250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2.19%
    • 체인링크
    • 15,360
    • +3.99%
    • 샌드박스
    • 47.4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