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측 “‘이혼설’ 등 가짜뉴스 유포자에 법적 대응 강구”

입력 2023-02-16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연아 인스타그램)
▲(출처=김연아 인스타그램)

‘가짜 뉴스’로 피해를 본 김연아 측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최근 김연아 부부에 대한 터무니 없는 가짜 뉴스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업로드, 유포되는 것과 관련해 이를 삭제 및 차단할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유포자에 대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강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댓스포츠의 구동회 대표이사는 “허무맹랑하고 황당한 가짜 뉴스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김연아 부부의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해 유튜버와 유포자에게 엄중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며 “가짜 뉴스가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연예인은 물론 스포츠 스타들을 타깃으로 독버섯처럼 번져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자유가 아니라 우리 사회를 좀먹게 하는 범죄이며 사회악”이라며 “유튜브 가짜뉴스 유포를 근절하기 위해 구글 측의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2,000
    • +1.9%
    • 이더리움
    • 3,416,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2%
    • 리플
    • 2,062
    • +1.23%
    • 솔라나
    • 124,600
    • +0.81%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41%
    • 체인링크
    • 13,640
    • +0.29%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