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 4억 원 전달

입력 2023-02-14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그룹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의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주민들을 위해 복구 성금 4억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성금 4억 원 가운데 3억 원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대한적십자 인천지사에 전달할 예정이고, 1억 원은 셀트리온제약이 대한적십자 충북지사에 전달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현지 주민들의 구호 및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된다.

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대규모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셀트리온그룹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은 물론 국제사회의 다양한 도움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피해가 신속히 복구돼 현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셀트리온그룹은 그동안 국내 산불피해 복구 지원을 비롯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해외 구호 물품 지원 등 긴급구호가 필요한 국내외 긴급 상황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22,000
    • +4.41%
    • 이더리움
    • 3,688,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360,800
    • +6.65%
    • 리플
    • 2,014
    • +6.62%
    • 솔라나
    • 157,900
    • +6.12%
    • 에이다
    • 328
    • +7.8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5
    • +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7.16%
    • 체인링크
    • 17,680
    • +6.76%
    • 샌드박스
    • 54.53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