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에 300만 달러 지원

입력 2023-02-10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 깃발.  (뉴시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 깃발. (뉴시스)

삼성전자는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현금과 현물 총 300만 달러(약 37억 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구호 성금 150만 달러는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기부할 계획이다. 성금 외에도 △재난 현장에 필요한 포터블 초음파 진단기기 △이재민 임시숙소용 가전제품 △피해가정 자녀 디지털 교육용 태블릿 △가전제품 수리 서비스 차량 등 150만 달러 상당의 물품도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73,000
    • +0.67%
    • 이더리움
    • 3,414,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098
    • +2.64%
    • 솔라나
    • 138,300
    • +6.38%
    • 에이다
    • 404
    • +4.39%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48%
    • 체인링크
    • 15,450
    • +6.26%
    • 샌드박스
    • 121
    • +7.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