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기술 올해 1차로 96개 525억 원 투입

입력 2023-02-07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급망 안정·신산업 소부장·탄소중립 등

(그래픽=이투데이 )
(그래픽=이투데이 )

올해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 1차로 96개에 525억 원이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9일까지 2023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대한 1차 신규 지원과제를 공고한다.

이번 1차 기획 과제 분야는 크게 △주력산업 공급망 안정화(21개 과제 134억 원) △첨단신산업 소부장 지원(41개 과제 194.9억 원) △탄소중립ESG 대응(34개 과제 196.3억 원)이다.

주력산업 공급망 안정화 분야는 리튬인산철전지용 친환경 양극소재·전해액·셀, 이차전지 제조용 리튬 고내식성 내화세라믹 소재 및 부품, 차량용 열관리 접착제 및 셀투팩(Cell to Pack) 배터리시스템 등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미래 첨단신산업 소부장 원천기술 확보 분야는 2.5D/3D 패키지용 실리콘 기반 핵심 수동부품, 맞춤형 생체이식 및 인공생체모사체용 소재, 6G용 초고주파 저손실 소재 및 통신부품, AAV용 통합 항공전자시스템 등 기술을 개발한다.

탄소중립, 폐자원 재활용 분야는 폐자원을 활용한 마그네슘 친환경 제련,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선박 풍력추진시스템, 수소전기차용 실링 및 서브 가스켓이 일체화된 프레임 가스켓 및 스택 등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은 2022년 예산 대비 11.5% 증가한 9375억 6000만 원 규모이며, 이중 계속예산은 8370억 3000만 원, 신규예산은 1005억 3000만 원으로 금번 공고는 신규예산 중 일부에 대한 1차 기획과제 공고다.

추진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https://itech.keit.re.kr)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48,000
    • -0.02%
    • 이더리움
    • 3,143,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3.09%
    • 리플
    • 2,017
    • -1.75%
    • 솔라나
    • 125,000
    • -0.95%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64%
    • 체인링크
    • 14,120
    • -1.88%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