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OK금융그룹

입력 2023-02-07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임원 선임>

◇이사대우

△OK저축은행 본점기업금융센터 담당임원 김만수 △OK저축은행 선릉기업금융센터 담당임원 백성민 △OK저축은행 영업부기업금융센터 담당임원 차영섭

<승진>

◇이사

△OK금융그룹 회계 담당임원 백승권 △OK금융그룹 해외소비자금융총괄 담당임원 김태섭 △OK금융그룹 국내소비자금융총괄 담당임원 이준호

◇부부장

△OK저축은행 본점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김종환 △OK저축은행 선릉지점 RM지점장 최두찬 △OK저축은행 선릉지점 RM지점장 문종삼 △OK저축은행 준법지원부 부부장 김영삼 △OK캐피탈 플랫폼기획팀장 우강식 △아프로파이낸셜 해외사업부 부부장 공재필 △OK에프앤아이 송무팀장 박철홍 △OK데이터시스템 차세대시스템 TFT팀장 정병채 △OK데이터시스템 시스템관리1팀장 하형봉 △OK홀딩스 자금부장 윤영근

<승격>

◇부부장

△OK저축은행 대전기업금융센터장 남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8,000
    • -1.62%
    • 이더리움
    • 3,25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3.7%
    • 리플
    • 1,722
    • -10.45%
    • 솔라나
    • 132,200
    • -3.43%
    • 에이다
    • 263
    • -5.73%
    • 트론
    • 461
    • +0.88%
    • 스텔라루멘
    • 237
    • -9.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5.13%
    • 체인링크
    • 14,600
    • -5.93%
    • 샌드박스
    • 46.4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