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별손보 SPA 체결ㆍKDB생명 우협 선정롯데손보 공개매각 추진⋯신한 재참전 주목
보험업계 주요 매물의 인수 후보가 잇따라 정해지면서 롯데손해보험의 매각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별손해보험과 KDB생명의 매각 작업이 진전을 보인 가운데 롯데손보는 공개매각을 통한 새 주인 찾기에 나선 상황이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전날 오케이넥스트
예금보험공사와 SPA 체결⋯보험업 진출 본격화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예별손보의 실적 악화로 당초 예상보다 1100억원 이상의 추가 자금 투입이 필요해진 만큼 인수 이후 건전성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우선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OK금융그룹은 예금보험공사와 예별손보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거래가
우협 선정 3개월 만에 본계약⋯인허가 절차만 남아저축은행·캐피탈 넘어 보험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며 보험업 진출을 눈앞에 뒀다. 대부업에서 출발해 저축은행과 캐피탈로 사업 영역을 넓혀온 OK금융이 손해보험사까지 품게 되면서 비은행 금융그룹으로서 사업 외연을 한층 확장하게 됐다.
7일 금융권에 따르
예금보험공사가 OK금융그룹과 예별손해보험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금융당국의 대주주 변경승인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매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예보는 7일 OK금융그룹의 오케이넥스트 주식회사와 예별손보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케이넥스트는 앞으로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승인 등 예별손보 인수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한다. 관
적금·콘텐츠 이벤트·격려금⋯금융권 아시안게임 마케팅 확대우리은행 팀코리아 적금 최고 연 7.5%⋯응원·성적 따라 우대금리한화생명 e스포츠 대표팀 지원⋯두나무·OK금융도 후원 동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맞아 금융권도 국가대표 응원전에 뛰어들었다. 최고 연 7%대 적금부터 e스포츠 대표팀 후원, 가상자산을 담은 응원카드와 선수단 격려금까
예별손보 우협 선정 완료…롯데손보는 신한금융 유력KDB생명 본입찰 다음달 예정…흥국·삼성·한투 주목
손보사 M&A 매수자들의 윤곽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시장의 시선은 생명보험사로 향하고 있다. 현재 주요 생보사 매물로는 KDB생명과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등이 거론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최근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예보, 4개사 최종 인수제안서 접수⋯'오케이넥스트' 선정배타적 협상 거쳐 주식매매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 예정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 인수전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저축은행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해온 OK금융이 손해보험업으로 보폭을 넓히며 종합금융그룹 전환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예금보험공사는 10일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 재공고입찰에서 오케이
30일 오후 3시 최종인수제안서 접수 마감흥국, 참여 공식 인정…한투 “노코멘트”
예별손해보험 인수전이 한국투자금융지주와 OK금융그룹, 흥국화재, JC플라워의 '4파전'으로 압축됐다. 후보군이었던 교보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실사를 진행한 5개사 중 4곳이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재매각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가
OK금융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전교생 의류 및 80주년 기념복 독점 공급교토국제중고 이어 오사카까지 영토 확장…품질·디자인으로 프리미엄 K-교복 확산
전통적으로 진입 장벽이 높은 일본 학생복 시장에서 국내 브랜드의 지배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연초 교토 지역 명문교 진출에 이어 오사카의 대표적인 교육 기관까지 연이어 선점하며 대륙을 넘어 열도에
상상인저축은행이 건전성 악화를 딛고 KBI그룹에 매각된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상상인저축은행과 KBI그룹은 이날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KBI그룹이 상상인저축은행 지분 약 90%를 가져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등을 거쳐 인수합병을 확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10위권인 상상인저축은행은 최대
상상인은 31일 공시를 통해 상상인저축은행 지분 90%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가는 1107억 원이다. 상상인은 처분 목적에 대해 "금융위원회의 주식 처분 명령 이행 및 투자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자는 내년 3월 말이다. 상상인의 상상인저축은행 잔여 지분은 10%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업계 10위권의 저축은행이다. 최대주주인 상상인의 대주주
OK저축은행, RCPS 풋옵션 행사 연내 회수 마무리상상인저축銀 인수 무산 시점 겹쳐..."연관성 없다"
상상인저축은행 인수를 철회한 OK금융그룹이 상상인에 대한 투자금 회수를 진행 중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의 상상인 지분율은 2일 기준 3.02%(172만2568주)로 지난 5월 8일 5.85%(343만6657주
AI팀 신설 이어 상표권 확보 행보“별도 브랜드 아냐, 신기술 대비 차원”
OK금융그룹이 ‘OK AI BANK(OK AI뱅크)’라는 이름을 선점하며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케이홀딩스대부는 최근 특허청에 ‘OK AI BANK’ 상표권을 출원했다. 지정상품에는 △저축은행업 △은행·보험업 △투자금융업
OK금융그룹은 'OK골프장학생' 제10기를 선발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중구 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증서수여식에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10기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또 국가대표 출신인 오수민 선수(8기), 박서진·홍수민 선수(9기)가 후배 장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했다.
최종 선발된 10기 장학생은 △송지민(천안중앙고
OK저축은행이 금융당국과의 ‘대부업 철수’ 약속을 어기고 계열사를 통해 영업을 이어간 사실이 드러나 중징계를 받았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OK저축은행이 과거 계열사 러시앤캐시(아프로파이낸셜대부) 영업양수도 인가 당시 약속을 어기고 계열사에서 대부업을 운영한 혐의로 기관경고와 과태료 3억7200만 원을 부과했다.
금융사 제재 종류에는 등록
상상인 매각 협상 난항⋯잠재 매물도 적극적 움직임 없어
OK금융그룹의 상상인저축은행 인수 협상이 지연되면서 저축은행업계 구조조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당국이 유도하던 시장 자율 구조조정이 동력을 잃는 분위기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OK금융그룹과 상상인저축은행은 인수 조건을 둘러싼 이견으로 수개월 간 이어오던 협상을 최근 중단했다. 핵심 쟁점은 매각
트러스톤자산운용이 OK금융그룹 계열사 OK캐피탈에 태광산업 주식 절반가량을 매각하고, 의결권을 공동 보유하고 있다고 21일 공시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지난 18일 태광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주주 활동을 위한 전략적 판단에 따라 OK금융그룹 계열사인 OK캐피탈 측에 자사가 보유 중이던 태광산업 주식 2만5970주(지분율 2.33%)를 주당 115만50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OK저축은행과 디지털금융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다날이 보유한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 및 블록체인 기술력과 OK저축은행의 금융 인프라 및 AI 등 신기술이 결합된 디지털 기반 블록체인 전자금융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빠른 서비스 시작을 위한 공동협의체 운영도 곧
사모펀드 운용사 KCGI가 한양증권 인수를 확정 지었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정례 회의를 열고 한양증권 대주주를 KCGI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KCGI는 한양증권 인수를 둔 마지막 법적 관문을 넘었다. 이후 KCGI는 주식 대금을 지급해 한양증권 소유주가 될 전망이다.
KCGI는 지난해 9월 한양증권 소유주 한양학원(
OK금융그룹은 최근 미래디지털본부 산하의 ‘AI(인공지능)팀’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OK금융그룹은 생성형 AI, 사무자동화(RPA), 머신러닝 등 전면적인 AI 기술 도입 및 고도화로 사내 ‘AI DNA’를 심을 계획이다.
AI팀은 신기술 도입, 시스템 구축 등 그룹 차원의 AI 사업 전반을 담당하며 지난달 임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