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고민 해결해 드려요”…서울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재단장

입력 2023-02-0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부터 주말 상담 제공

▲집수리 상담범위 변경 비교표 (자료제공=서울시)
▲집수리 상담범위 변경 비교표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을 위해 제공 중인 집수리 상담서비스가 새 단장을 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6일부터 '찾아가는 집수리 상담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집수리 상담을 원하는 가구는 집수리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주말 상담도 가능해지고, 상담 범위도 확대된다.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된 저층 주택에 거주 중인 가구는 집수리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접수 후 3일 이내 집수리 전문관이 배정, 7일 이내 해당 주택을 직접 방문해 무료 상담이 진행된다.

유창수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올해 역량 있는 집수리 전문관을 새롭게 선발하고 상담 범위도 확대하는 등 보다 만족도 높은 찾아가는 집수리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집수리 상담서비스와 각종 지원제도를 통해 노후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35,000
    • +0%
    • 이더리움
    • 3,262,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1%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29,200
    • -0.15%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8%
    • 체인링크
    • 14,49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