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올해 설비투자 4조…대부분 차입으로 조달 예정”

입력 2023-01-31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31일 2022년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설비투자는 약 4조 원 규모로 예상한다”며 “불확실성이 지속돼 신중하게 집행할 예정이지만 현재 추진하고 있는 3대 신성장 동력 강화에는 반드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업에서 창출되는 현금 외에 필요한 부분은 지금 현재로서는 대부분 차입을 통해서 조달할 예정”이라며 “이미 1월 중에 1조4000억 원 규모를 회사채와 외화자금 등으로 조달했고 나머지 금액은 변동사항이 없으면 자금 차입으로 조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LG에너지솔루션 주식보다는 현재 가지고 있는 비핵심 자산 사업 등에 대해 우선적으로 몸을 가볍게 할 수 있는 자산 효율화를 먼저 추진하고 이후에도 자금이 부족하면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2,000
    • +0.62%
    • 이더리움
    • 3,16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1.91%
    • 리플
    • 2,040
    • +0.39%
    • 솔라나
    • 128,300
    • +1.66%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5
    • +1.13%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82%
    • 체인링크
    • 14,360
    • +0.7%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