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2세 준비 중 뜻밖의 난관…"정자 운동력ㆍ男 호르몬 떨어져"

입력 2023-01-27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박수홍이 2세에 대한 의지를 또 한 번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조혜련으로부터 삼배체굴을 선물 받고 2세를 약속하는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혜련은 “우리 집안 스태미나가 굴이었다. 내 남동생도 아내를 가만두지 않아서 화제 되지 않았냐”라며 “매일 친구친구 하면서 수홍이 힘들대 못 챙겨줬는데, 이제 2세를 예쁘게 낳아야 하지 않냐”라고 굴을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박수홍은 “저는 꼭 자녀를 낳고 싶다. 다홍이(반려묘)에게 이쁜 여동생으로 부탁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하지만 최근 박수홍은 비뇨기과 검사에서 생각보다 낮은 수치를 받았다고 전했다. 원인은 스트레스였다.

의사는 “신장 기능이랑 전해질은 다 괜찮다. 문제는 남성 호르몬이 조금 떨어져 있다. 3.74정도가 나왔다”라며 “5~7 정도를 보여야 하는데 떨어져 있다. 남성 호르몬이 떨어지는 건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자 수도 중요한 문제다. 수치상으로는 괜찮다. 그런데 수가 많다고 임신이 되는 건 아니다”라며 “임신이 되려면 운동력이 있어야 하는데 많이 떨어져 있다. 8 이상이 정상인데 30 정도로 떨어져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저 예전엔 6.98이었다. 그래서 혜련이가 귀한 걸 보내줬다”라며 “축복의 말대로 이거 먹고 힘내겠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24,000
    • +0.68%
    • 이더리움
    • 4,60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951,500
    • +0.58%
    • 리플
    • 3,036
    • -1.56%
    • 솔라나
    • 207,600
    • +3.33%
    • 에이다
    • 581
    • +1.04%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90
    • +2.59%
    • 체인링크
    • 19,560
    • +0.62%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