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우디리그 1-3 첫 패배 수모…EPL 소년 팬 폭행 징계로 출전 정지 위기

입력 2023-01-27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날두의 사우디리그 데뷔전 모습.(로이터연합뉴스)
▲호날두의 사우디리그 데뷔전 모습.(로이터연합뉴스)

천문학적인 몸값으로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나스르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가 컵 대회 준결승에 출전했지만 이적 후 첫 패배를 맛봤다.

알 나스르는 2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 슈퍼컵 준결승전에서 알 이티하드에 1-3으로 패해 탈락했다.

알 나스르는 지난 시즌 리그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2021-2022시즌 프로페셔널리그 우승팀인 알 힐랄이 킹컵 준우승까지 차지한 덕분에 행운의 출전권을 얻었지만 고배를 마셨다.

알 이티하드는 알 나스르를 상대로 전반 15분 호마리우가 페널티에어리어 한복판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반격에 나선 알 나스르는 호날두가 골문 앞에서 타점 높은 헤더 슈팅으로 동점 골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에 막혔다.

호날두는 알 나스르의 외국인 선수 등록 문제와 지난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할 당시 에버튼 소년 팬을 폭행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받은 징계로 인해 알 나스르 데뷔전이 예정보다 늦어졌다.

호날두는 다시 한번 징계로 인해 알 나스르의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다. 포르투갈 매체 사포 등은 ‘호날두가 유벤투스 스캔들로 한 달 출전 정지 위기를 맞이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91,000
    • +0.24%
    • 이더리움
    • 3,029,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391,100
    • +2.57%
    • 리플
    • 1,683
    • +0.42%
    • 솔라나
    • 129,300
    • -0.54%
    • 에이다
    • 259
    • -0.38%
    • 트론
    • 440
    • -4.97%
    • 스텔라루멘
    • 22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26%
    • 체인링크
    • 15,480
    • +3.75%
    • 샌드박스
    • 62.69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