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서 ‘빨래’도 한다…GS리테일, 무인세탁함 도입

입력 2023-01-27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더프레시X크린토피아 무인세탁함. (사진제공=GS리테일)
▲GS더프레시X크린토피아 무인세탁함.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은 26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GS더프레시 양천신은점에 ‘무인세탁함’을 설치 완료하고, 쇼핑 채널과 무인 세탁서비스를 테스트한다고 27일 밝혔다.

크린토피아와 함께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무인세탁함’에 자체 단말기가 설치돼 있어 고객의 간단한 조작으로 간편하게 세탁물을 접수할 수 있고, 서비스가 완료된 세탁물도 찾아갈 수 있다.

시범 운영 이후 운영상에서 나온 개선점을 보완해 GS25와 GS더프레시에 차례로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GS리테일은 GS더프레시 양천신은점에 지난해 슈퍼 업계 최초로 무인 금 자판기를 도입한 바 있다. 매장에 들어온 전체 상품 문의 중 골드바 관련 문의가 50%에 이를 만큼 관심이 쏠렸다.

이태영 GS리테일 서비스기획팀 MD는 “이번 크린토피아와 협업은 GS리테일이 무인 서비스와 이색 편의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서가는 계기가 됐다”라며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빠르게 전국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20,000
    • -0.67%
    • 이더리움
    • 2,68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3.64%
    • 리플
    • 1,712
    • -3.44%
    • 솔라나
    • 122,000
    • -1.53%
    • 에이다
    • 285
    • -3.39%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01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43%
    • 체인링크
    • 12,080
    • -0.98%
    • 샌드박스
    • 76.6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