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 앞장…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

입력 2023-01-17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윤종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설 선물 등을 전달한 후 김근용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장(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전윤종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설 선물 등을 전달한 후 김근용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장(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뻗으며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17일 KEIT에 따르면 전윤종 KEIT 원장과 임직원은 지역사회 관심에 보답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16일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인 대구 동구 반야월 종합시장을 찾아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해 설 명절 음식을 구매했다.

이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쪽방 주민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설 선물과 명절 음식을 전달했으며, 지역 아동에게는 생필품으로 구성한 '행복나눔박스' 30여개를 전달했다.

전 원장은 "지역주민분들과 명절 음식을 나누며 모든 분께 직접 전달해 드리지는 못했지만,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06,000
    • +0%
    • 이더리움
    • 4,584,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951,500
    • -0.1%
    • 리플
    • 3,037
    • -1.46%
    • 솔라나
    • 203,700
    • +1.75%
    • 에이다
    • 573
    • +0.7%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28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00
    • -0.77%
    • 체인링크
    • 19,380
    • +0.26%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