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애플워치 유저도 ‘배란일 예측’ 가능해질까?…애플, 심사 문의

입력 2023-01-16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 아이폰 헬스 앱 및 애플워치. (사진제공=애플)
▲애플 아이폰 헬스 앱 및 애플워치. (사진제공=애플)

국내 애플워치 사용자들도 체온 데이터를 활용한 ‘배란일 예측’이 가능해질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애플코리아는 최근 ‘소급 배란일 추정’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규제 샌드박스 심사를 문의했다.

이 기능은 작년 출시된 애플워치 울트라와 애플워치 시리즈8에 처음 적용됐다. 다만 국내에서 체온 데이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기로 등록이 필요해 지금까지 해당 기능 사용이 어려웠다.

애플코리아는 의료기기 인증ㆍ관리 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도 관련 문의를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애플코리아에서 규제 샌드박스를 물어본 건 맞다”면서도 “아직 정식으로 접수되진 않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12,000
    • +0.24%
    • 이더리움
    • 2,66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289,800
    • +1.29%
    • 리플
    • 1,416
    • +0.14%
    • 솔라나
    • 106,800
    • +0.66%
    • 에이다
    • 251
    • -0.79%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2.26%
    • 체인링크
    • 13,530
    • +7.72%
    • 샌드박스
    • 56.18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