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비 또는 눈, 오늘보다 쌀쌀

입력 2023-01-14 2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린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 쌓인 눈 사이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린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 쌓인 눈 사이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14일 저녁 강원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밤부터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일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도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내일 아침 서울 기온은 영상 1도, 낮 기온은 영상 2도로 오늘보다 5도 정도 더 낮아지는 만큼 옷차림에 주의해야겠다.

이날 저녁 강원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돼 모레까지 강원영동, 경북북동산지에시간당 2~3cm의 매우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16일까지 강원산지에 2~40cm, 많은 곳은 60cm의 눈이 쌓이겠다.

비닐하우스나 약한 구조물 붕괴 등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하고, 차량 운행에 필요한 준비도 철저히 해야겠다.

동해상에서는 최고 5m 이상의 매우 높은 물결과 너울이 일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서해앞바다는 0.5~2.5m, 남해와 동해앞바다는 0.5~3.5m, 서해와 남해먼바다는 최고 4m의 높은 물결이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9,000
    • -3.3%
    • 이더리움
    • 3,268,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6
    • -3.37%
    • 솔라나
    • 133,800
    • -4.8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30
    • -5.5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