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피해 중기 및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기존 취급분은 만기까지 연 0.2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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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서울 전세 거래 1월→6월 35% 감소 실거주 유인 강화에 임대물량 축소 우려 전문가 “월세화→전셋값 상승 반복 가능성” 정부가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 부담을 강화하면서 전·월세 시장의 공급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거주 중심으로 세제가 개편되면 민간 임대주택 공급이 줄고 임대료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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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다,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선풍기 틀고 자면 안되는 이유? 질식·저체온증 괴담의 진실 선풍기보다 두려운 온열질환…열사병 의심 증상과 대처 선풍기 끄고 자라. 그러다 죽는다 엄마의 엄마, 그 엄마에게서 들어왔던 여름 괴담. 열대야로 괴로웠던 날에도 꼭 방에 들려 선풍기를 끄고 가는 엄마 덕에 무사히(?) 살아서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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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수도권과 일부 충남·전라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1시부터 체감온도가 38도에 육박했다. 기온은 오후 들어 더 오를 전망이며,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극심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이 5일 오후 1시 10분 발표한 속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최고체감온도는 경기 김포와 여주 금사에서 각각 37.7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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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취업을 준비하는 Z세대 사이에서 왁뿌볼 등 촉감 장난감 '말랑이'가 스트레스를 달래는 소액 소비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630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중 소비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6%는 취업 준비 기간에도 자신을 위한 소비와 일상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반면 '취업 전까지 소비와 여가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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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2조원 넘는 순매수에 힘입어 6600선 회복을 눈앞에 뒀다. 코스닥도 상승하며 800선 문턱에 다다랐다. 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6600선을 웃돌았지만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6600선 바로 아래에서 장을 마쳤다. 오전 9시24분엔 매수 사이드카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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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AI 메모리 전 영역 공략…'종합반도체' 강점 부각 HBM부터 SSD·패키징까지…원스톱 솔루션 경쟁력 강화 설계부터 생산·패키징까지 End-to-End 서비스 제공 삼성전자가 차세대 3D 메모리(zHBMㆍzNAND-O)를 공개한 것은 단순히 신제품을 선보인 차원을 넘어 AI 메모리 전 영역을 아우르는 '풀라인업' 전략을 본격화했다는 의미가 크다. 고대역폭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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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메리츠금융, 5일 집행...홈플러스, 상품 확보·협력사 대금 지급 9월 4일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앞두고 정상화 여부 최대 분수령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에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이 수혈되면서 다음 주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가시화되고 있다. 5일 홈플러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이 DIP 대출을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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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형 태풍 제13호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오키나와를 향해 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오키나와 본섬 부근을 천천히 통과한 뒤 동중국해에서 북서쪽으로 경로를 꺾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돌핀은 5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140㎞ 해상에서 시속 26㎞로 서진했다. 중심기압은 95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