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LG유플러스 고객정보 유출 수사 착수

입력 2023-01-11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CI.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I. (사진제공=LG유플러스)

경찰이 LG유플러스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LG유플러스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 18만 명가량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알렸다.

유출된 정보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성명·생년월일·전화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요금 납부와 관련한 금융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건을 접수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21,000
    • -1.67%
    • 이더리움
    • 3,427,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42%
    • 리플
    • 2,236
    • -1.58%
    • 솔라나
    • 139,500
    • -0.99%
    • 에이다
    • 425
    • -0.47%
    • 트론
    • 455
    • +4.36%
    • 스텔라루멘
    • 25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5%
    • 체인링크
    • 14,470
    • -1.16%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