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운용손익 부진 장기화…자산재평가 이슈도"

입력 2023-01-11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투자증권)
(출처=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11일 NH투자증권에 대해 기업금융(IB)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탑라인 감소, 투자자산 재평가 이슈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76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28% 하회할 전망"이라며 "예상보다 운용손익 개선이 더딘 가운데 브로커리지와 IB 등 수수료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운용손익은 108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0%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35% 감소했을 것"이라며 "지난해 1분기부터 채권운용을 주축으로 한 실적 부진이 4분기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동성 확대로 10월 운용손익이 부진하고 11~12월은 회복되는 그림일 것"이라면서 "다만 그동안의 전반적인 자산가치 하락에 따라 경상적인 실적과 별개로 수익증권 등 투자자산에 대한 공정가치 재평가에 따라 일부 손실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4.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5,000
    • +2.48%
    • 이더리움
    • 3,221,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9%
    • 리플
    • 2,016
    • +1.92%
    • 솔라나
    • 123,100
    • +1.23%
    • 에이다
    • 380
    • +2.43%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3,570
    • +3.59%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