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 떠난 윤여정, 브래드 피트와 한솥밥…美 활동 보폭 넓힌다

입력 2023-01-1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AP뉴시스

배우 윤여정이 브래드 피트와 한솥밥을 먹는다.

미국 연예 매체인 데드라인은 9일(현지시간) 윤여정이 대형 에이전시 CAA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윤여정은 계속해서 에셜론 탤런트 매니지먼트(Echelon Talent Management)의 앤드류오오이가 매니지먼트를 맡는다”고 전했다.

CAA는 지난 1975년 설립된 미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에이전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비롯해 배우 브래드 피트, 메릴 스트립, 톰 행크스, 조지 클루니, 윌 스미스, 가수 비욘세, 저스틴 비버 등이 소속돼 있다. 한국 배우로는 이정재, 강동원, 정호연이 계약을 맺고 있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으면 ‘월클’로 발돋움했다. 이승기 음원정산 등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후크엔터테인먼트와는 지난해 결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45,000
    • +1%
    • 이더리움
    • 2,66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5.11%
    • 리플
    • 1,852
    • +4.28%
    • 솔라나
    • 111,600
    • +4.2%
    • 에이다
    • 268
    • -1.47%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326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09%
    • 체인링크
    • 12,400
    • +0.73%
    • 샌드박스
    • 80.97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