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집단 소송 재판 관할 이전 요청한 테슬라, 5%대 상승세

입력 2023-01-10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슬라의 최근 3개월 주가 추이 (자료 출처=네이버 금융)
▲테슬라의 최근 3개월 주가 추이 (자료 출처=네이버 금융)

테슬라가 5%대 상승세를 보였다.

9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 거래일보다 5.93% 상승한 119.7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와 관련해 CNBC는 “일론 머스크의 변호사가 재판을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텍사스로 옮겨달라고 요청한 후 (주가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머스크 측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배심원과 지역 언론이 적대적이라 주주들이 제기한 재판을 공정하게 받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2021년 머스크는 캘리포니아주에 있던 테슬라 본사를 텍사스로 옮긴 바 있다.

같은 날 엔비디아도 5.18% 상승해 156.2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엔비디아는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 분석가들이 뽑은 2023년 톱 픽에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62,000
    • +0.6%
    • 이더리움
    • 4,47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1.44%
    • 리플
    • 2,909
    • +2.29%
    • 솔라나
    • 192,700
    • +1.42%
    • 에이다
    • 544
    • +1.87%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40
    • +0.11%
    • 체인링크
    • 18,520
    • +1.15%
    • 샌드박스
    • 233
    • +13.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