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美 민간 고용지표 호조에 0.8원 소폭 하락 마감...1268.60원

입력 2023-01-06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80원 내린 126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90원 오른 1,274.3원으로 개장했으나 오후 들어 1260.2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오후 들어 미국 민간 고용지표 호조의 영향으로 전날 종가 부근으로 반등했다.

전날 공개된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2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23만5000원 늘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15만3000명)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반면 외국인 순매수에 따른 증시 호조, 위안화 강세는 원화 강세를 이끌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5669억 원어치를 팔아치운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3160억 원, 2443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7,000
    • +6.26%
    • 이더리움
    • 3,195,000
    • +11.25%
    • 비트코인 캐시
    • 306,600
    • +7.09%
    • 리플
    • 1,733
    • +18.37%
    • 솔라나
    • 119,900
    • +6.11%
    • 에이다
    • 272
    • +9.24%
    • 트론
    • 466
    • +1.75%
    • 스텔라루멘
    • 251
    • +10.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6.8%
    • 체인링크
    • 14,680
    • +6.22%
    • 샌드박스
    • 58.61
    • +6.29%
* 24시간 변동률 기준